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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사와 함께 읽는 중국사 대장정3당나라부터 중화인민공화국 수립까지
    변영우(지음)
    도서분류 : 교양만화
    출간일 : 2006년3월25일
    판형 : 272*205mm | 분량 : 288쪽 | 정가 : 8,800원
    ISBN : 89-5820-053-7(07900) | 세트 : 89-5820-050-2
  • 책소개
  •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중국사를 한눈에 꿰뚫는 조감도
    우리의 붓 끝에서 태어난 동서양의 영웅들…그리고 이름 없는 사람들을 만화로 만난다.


    고대 문명에서부터 중화인민공화국 수립까지 기나긴 중국사를 만화로 압축하여 세 권에 말미마다 '그 당시 세계는?' 꼭지를 통해 당시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함께 언급,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중국사를 한눈에 조망하도록 하였다.
    재미와 깊이 중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기존 인문서와 만화책의 한계를 보완, 꼼꼼한 고증으로 중국 역사의 사회상을 재현하고, 정치, 경제와 왕조, 전쟁사만이 아닌 문학사와 사상사까지 다루어 정보와 교양을 뒷받침했다. 이 책은 국내의 중국사를 알고 싶어 하는 독자뿐 아니라 세계시장을 겨냥한 성인을 위한 교양만화이다.

    3권에서는 당나라부터 중국인민공화국 수립까지를 살펴본다. 한나라 이후 실크로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국제교류가 활발했던 당나라에서부터 화약, 나침반, 인쇄술을 발명한 송나라, 유라시아를 지배한 유목제국 몽고, 해외원정으로 중국의 동남아시아에 대한 조공무역과 영향력을 행사했던 명나라, 중국의 2천 년간 전제정치에 종지부를 찍고 서양 열강 세력에 무릎을 꿇어야 했던 청나라, 1949년 모택동 주석의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선포, 1950년부터 2005년까지 간략한 중국현대사 및 주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당시 동서양의 역사 흐름을 일부 살펴보면, 당나라 시대 인물인 페르시아계 안녹산이 반란을 일으킬 때 서양에서는 이슬람제국의 번영을 상징하는 바그다드가 당나라의 수도 장안과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노플과 함께 세계 3대 도시로 성장한다.
    개혁 실패와 빈부격차에 따른 농민반란이 격화되어 북송이 멸망할 무렵, 서양에서는 정치·경제·종교가 얽히고설켜 일어난 십자군 전쟁이 200년 동안 지속된다.
  • 저자소개
  • 변영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 Santa Barbara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서울 파고다외국어학원과 외대어학원에서 AFKN과 영어회화를 가르치며, 1990년대 철학과 과학 등의 대중화 작업을 위해 교양만화 작업에 매진했다. 저서로는『만화로 보는 철학의 역사』『만화로 보는 주역』『만화로 보는 현대과학의 세계』등을 그렸고, 영어 학습서『영어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세계사와 함께 읽는 중국사 대장정』등을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SEX』가 있다.
  • 목차소개
  • 작가의 말

    당 ㅣ 시와 낭만이 흐르던 세계제국
    현무문의 변
    정관의 치 엿보기
    실크로드 제2의 전성기
  • 함께읽으면 좋은책
    • 뉴욕의 역사
    • 로마의 역사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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