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침팬지와 함께한 고귀한 영혼의 제인 구달
"행동과학의 아인슈타인", "영웅 없는 시대의 진정한 영웅",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열 명의 여성 중 한 명",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지식을 넓혀준 가장 위대한 공헌자"라는 평이 항상 따라다니는 사람, 우리에게는 야생 침팬지 연구의 선구자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이, 제인 구달.
이 책은 바로 제인 구달의 65년 동안의 긴 인생 여정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40년 전 자신이 세상에 소개한 곰베의 야생 침팬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게 힘을 준 소중한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고인이 된 남편의 사랑과 도움, 친구들, 동물보호와 환경보호에 선구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처럼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환경파괴 불평등, 물질주의, 대량학살, 전쟁 등과 같은 인간이 자행하는 온갖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떻게 미래에 대해 낙관적일 수 있는가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0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을 위한 좋은책
2001 <중앙일보> 좋은책 100선 선정
2003 MBC <느낌표> 선정도서
감사의 말 / 만약 우리에게 그럴 의지만 있다면
서문 /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
시작
준비
아프리카로
곰베에서
홀로
변화의 10년
잃어버린 낙원
악의 뿌리
전쟁의 전조
연민과 사랑
죽음
치유
도덕적 진화
다마스커스로 가는 길
희망
홀로코스트를 넘어서
시작에서 끝맺기
저자 후기 / 영원히 끝나지 않을 여정
사람, 동물, 환경을 위한 제인 구달 연구소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