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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세트 (전5권)
    고닉, 래리(지음) | 이희재(옮김)
    도서분류 : 교양만화
    출간일 : 2010년11월19일
    판형 : 187*265mm | 정가 : 55,800원
    ISBN : 978-89-5820-200-4(07900)
  • 책소개
  • 래리 고닉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전5권 드디어 완간!
    30여 년 전 뛰어난 만화가이자 역사가인 래리 고닉은 날카롭고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만화세계사를 만들어내는 대장정에 나섰다. 그리하여 여느 세계사 책과는 다르게 인류 역사를 우주의 탄생에서 출발하는 첫권을 1990년에 출간한 이래, 1994년에 2권을, 2002년에 3권을, 2007년에 4권을 각각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세계사를 단순히 만화로 그려냈다는 사실을 뛰어넘어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지평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각계의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마침내 심도 있는 만화세계사로, 가장 잘 준비된 세계사 책으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이자 마지막 권이 우리를 찾아왔다. 완간을 기념하여 2006년에 한국 독자에게 소개된 1~3권과, 2007년에 소개된 4권을 함께 묶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세트를 발간하였다.

    ▶  세트의 구성

    1권 l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1 - 빅뱅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2006년 5월 20일 출간)
    2권 l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2 - 중국의 여명에서 로마의 황혼까지  (2006년 5월 20일 출간)
    3권 l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3 - 이슬람에서 르네상스까지  (2006년 6월 20일 출간)
    4권 l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4 - 콜럼버스에서 미국혁명까지  (2007년 7월 20일 출간)
    5권 l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5 - 바스티유에서 바그다드까지 (2010년 6월 28일 출간)


    ▶ 이 시리즈의 특징

    ① 작가의 수평적 역사관 : 서양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시각에서, 그 어떤 세계사 책보다도 냉정하면서도 따뜻하다.
    ② 방대한 자료 연구와 분석 : 각 권마다 평균 100여 권이 넘는 참고문헌 목록이 빼곡히 실려 있을 뿐 아니라 문헌에 대한 독서후기까지 덧붙여 있다. 참고문헌은 작가의 모국어인 영어로 쓰인 자료이긴 하지만 그중에서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로 된 원전을 영어로 번역한 책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갖기 위해 작가가 얼마나 문헌수집에 신경 썼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③ 작가의 빛나는 통찰력 : 대상의 핵심을 포착하고 표현하는 남다른 추상력과 복잡한 현상을 명쾌하게 분석하고 간추리는 능력에서 과학도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④ 배꼽 잡는 익살을 구사하는 유머의 대가 : 내용은 사뭇 진지한 이야기인데 툭툭 튀어나오는 기상천외한 대사와 지문은 독자들을 그야말로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신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작가의 입담과 재치에 절로 무릎을 치게 된다.
    ⑤ 생생한 캐릭터 묘사 : 말로는 몇백 마디를 해도 미처 설명하지 못할 상황을 캐릭터 묘사 하나만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바로 래리 고닉 만화의 힘이다.
    하버드, 예일대 부교재 선정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 저자소개
  • 고닉, 래리
    래리 고닉(Larry Gonick)은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디스커버》에 ‘사이언스 클래식’을 연재하기도 했다. 논픽션 만화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뮤즈》 잡지의 스태프 만화가로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친다. 지은 책으로는The Cartoon Guide to Sex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SEX) Cartoon History of the Universe1-3(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3), Cartoon History of the Modern World part 1-2(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4-5), The Cartoon Guide to Phys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The Cartoon Guide to Genetics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The Cartoon Guide to Statist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The Cartoon Guide to Chemistry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 The Cartoon Guide to the Environment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 등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시리즈가 있다. 홈페이지는 Larry Gonick : History, Science and Nonsen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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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김 : 이희재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여 년 동안 전문번역가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영국 런던대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 방문학자를 지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 동양학부에서 동아시아 영어사전의 역사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의 탄생』이 있고, 옮긴 책으로『예고된 붕괴』, 『문명의 충돌』, 『소유의 종말』, 『마음의 진보』, 『번역사 오디세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미완의 시대』, 『새벽에서 황혼까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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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1권 l 빅뱅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1. 우주 삼라만상이 열리던 날 / 2. 인간, 막대기와 짱돌을 사용하다 /
    3. 깊은 강, 문명을 낳다 / 4. 구약 시대, 서양 정신의 뿌리 /
    5. 그리스, 신화와 전설이 들려주는 역사 / 6. 지중해와 오리엔트의 한판 승부 /
    7. 아테네 민주주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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