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책

  • 소박한 정원
    꿈꾸는 정원사의 사계
    오경아(지음)
    ★ 출간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 한정판입니다 ★   
     
  • 잃어버린 장미정원
    대지진 이후 폐허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한 후쿠시마 후타바 장미원 이야기
    마야 무어(지음) | 김욱균(옮김)
     
    열일곱 살에 장미와 사랑에 빠져버린 청년 오카다 가츠히데. 1968년 4월 후타바 장미원 문을 연 이후 50여 년 동안 가츠히데는 750여 종의 장미들을 가꾸며 연 5만 명의 방문객들을 맞이해왔다. 하지만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 후타바 장미원의 운명을 뒤집어놓고 말았다. 눈물..
     
  • 소리와 그 소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
    심혁주(지음)
     
    디지털의 세상이다. 눈〔看〕과 혀〔舌〕가 대접받는 세상이다. 귀〔耳〕는 소홀해진다. 이 책은 소리〔聽〕에 관한 작은 이야기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소리가 자신들의 몸과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습니다. 눈과 혀 위주로 살아갑니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눈과 혀가 중요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