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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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5
- 바스티유에서 바그다드까지
- 고닉, 래리(지음) | 이희재(옮김)
- 하버드, 예일대 부교재 선정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 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복잡다단 두루뭉술하기만 한 세계사, 외면할 수 없다면 즐기자!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온 우주 전 지구의 차원에서 풀어낸 인류의 역사! 프랑스혁명 전야인 1700년대 후반부터 현재진행형인 아프간 전쟁까지, 복잡한 근현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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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세트 (전5권)
- 고닉, 래리(지음) | 이희재(옮김)
- 하버드, 예일대 부교재 선정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 래리 고닉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전5권 드디어 완간! 30여 년 전 뛰어난 만화가이자 역사가인 래리 고닉은 날카롭고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만화세계사를 만들어내는 대장정에 나섰다. 그리하여 여느 세계사 책과는 다르게 인류 역사를 우주의 탄생에서 출발하는 첫권을 1990년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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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만화 세트 (전5권)
- 아웃워터, 앨리스 /휠리스, 마크/후프만, 아트/스미스, 울코트/크리들, 크레이그(지음) | 김희준/전영택/윤소영/이희재(옮김) | 고닉, 래리(그림)
-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2007 우수과학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2008 우수과학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환경부 선정 2008 우수환경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 만화로 터득하는 과학! 이제 과학이 즐거워진다!! 하버드대학 출신의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과학 여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은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이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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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된 붕괴
- 미국은 소련의 종말을 쫓고 있는가
- 오를로프, 드미트리(지음) | 이희재(옮김)
- 2009년 미국독립출판협회 시사부문 수상작
- 바야흐로 우리의 연안에 상륙할 경제 폭풍에 대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미국을 두고 모두가 외면하는 가장 불편한 진실이란, 미국의 붕괴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소련의 붕괴를 현장에서 목격한 저자가 전하는 생생한 보고서 “현재 미국의 상황은 그때와 똑같다! 그러나 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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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를 다시 묻다
- 윤한결/이윤영(지음)
- 2009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지원사업 당선작
- 그 누구라도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삶인지, 어떤 가치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윤리적인 가치인지는 다 잘 알고 있다. ‘사랑’, ‘평등’, ‘자유’와 같은 가치들은 이미 우리 사회의 대다수가 옳다고 생각하는 보편적 가치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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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
- 여자로 살고 싶은, 하지만 남자라 불리는 열일곱 청춘의 이야기
- 피터스, 줄리 앤(지음) | 정소연(옮김)
2010《학교도서관저널》도서추천위원회 선정 '이달의 청소년 문학'
2009 미국도서관협회 '그레이트 스토리즈 클럽' 추천도서 선정
2007《차이나타임스》선정 최우수 청소년 소설상
2005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청소년 부문 최우수도서
2005 스톤월 명예의 도서상 수상
2005 콜로라도 도서상 청소년도서 부문 수상
2005 람다 문학상 최종후보작
2004 내셔널 북 어워드(전미 도서상) 청소년도서 부문 최종후보작-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청소년의 삶과 꿈을 현실적이고 섬세한 필치로 그린 성장소설! "그래, 나는 그녀를 사랑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내 오빠였으니까." 열여섯 살 레이건은 여느 청소년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평범한 여학생. 하지만 그녀에게는 연년생 오빠 리엄과 함께 지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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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수학자들의 초상
- 팩션
- 다스, 디트마(지음) | 박승억(옮김)
- 2010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인간의 학문은 수학이라는 초석 위에 올려진 거대한 바벨탑과 같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19세기와 20세기 초반에 벌어졌던 수학 이론의 갈등을 두고 인간 지식의 첨탑이 송두리째 붕괴할 수도 있었던 재앙이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첫 꼭지를 신경쇠약에 걸려 정신병원을 들락거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