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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잃어버린 장미정원> 절망 속에서도 용기를 북돋운 사람들이 다시 싹틔워 준 희망
글쓴이 궁리 글쓴날 2019-06-19 조회 88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잃어버린 장미정원
대지진 이후 폐허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한 후쿠시마 후타바 장미원 이야기
마야 무어(지음) | 김욱균(옮김)
 
열일곱 살에 장미와 사랑에 빠져버린 청년 오카다 가츠히데. 1968년 4월 후타바 장미원 문을 연 이후 50여 년 동안 가츠히데는 750여 종의 장미들을 가꾸며 연 5만 명의 방문객들을 맞이해왔다. 하지만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 후타바 장미원의 운명을 뒤집어놓고 말았다. 눈물..
 
[그림 책]절망 속에서도 용기를 북돋운 사람들이 다시 싹틔워 준 희망 _ 경향신문

[금주의 책] 50년 된 장미 정원, 원전 폭발로 사라지다  _ 한국일보

폐허 속 희망을 노래한 후쿠시마 장미원…‘잃어버린 장미정원’ _ 경기일보

[그 책속 이미지] 日 대지진 후 폐허 된 장미정원… 그곳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_ 서울신문

* [신간] 느낌의 진화·아름다운 미생물 이야기  _ 연합뉴스

* 5월 24일 교양 새 책 _ 한겨례

* [150자 맛보기]다윈에 대한 오해 外 _ 동아일보

* [북카페] '일제침략에 대한 한·중의 공동항전' 외 _ 조선일보

* [카드뉴스] 도서신간 5월 5째주 _ 금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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