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동광
    과학 전문번역가이자 저술가로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학 협동과정과 과학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려대학교에서 강의하며 과학에 대한 글을 쓰고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이런 이게 바로 나야』『판다의 엄지』『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마틴 가드너 ..
     
  • 김동선
    서울대학교 의류학과와 사회학과에서 공부한 뒤 《서울신문》과《한국일보》에서 신문기자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노인복지제도에 관해 공부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일본에서 일한문화교류기금 펠로십으로 연구 활동을 하던 중, 한국의 미래, 고령사회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
     
  • 김명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미국 기술사를 공부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서울대학교 등에서 과학기술사와 과학기술학(STS) 교과목을 강의하면서 관련 책과 논문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중과 과학기술』(편저), 『야누 ..
     
  • 김민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박항기 메타브랜딩 대표와 함께 '이름고을'에서 함께 활동하였다. 이후 삼양사 식품본부 마케팅실과 홍보대행사인 메타커뮤니케이션즈 실장 등을 거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 다음 다시 메타브랜딩으로 귀환했다. 메타브랜딩의 부사장으로서 현재 중국 상하이에 ..
     
  • 김병수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원 분자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기술사회학, 과학기술과 인권, 생명공학의 정치사회적 측면 등에 관심이 많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와 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 간사 ..
     
  • 김봉국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한 후, 2002년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진학하여 20세기 미국 생물학사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홍익대와 한양대에서 과학사를 강의하면서 19세기 미국 과학의 전문화 및 제도화에 관한 주제로 박사학위 ..
     
  • 김상연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였다. 서울경제신문과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현재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기자로 있다. 쓴 책으로는 『상대성 이론, 그 후 100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