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고의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이학석사, 고려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물리학을 전공했지만, 수학의 매력에 빠져 미분, 적분, 수열, 조합, 방정식 등 분야별로 수학노트를 만들어온 지도 여러 해가 됐다. ‘생각하는 수학은 힘이 세다’라는 모토 아래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그동안 물리 법칙을 뿌리 삼아 탄생한 미적분을 물리학과 수학의 눈으로 통합적으로 설명한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1』, 단순한 조합 개념이 수열, 이항정리, 미적분 등 여러 영역으로 사고가 확장되는 과정을 다룬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2』, 정수와 소수의 특별한 성질을 비밀번호 암호화 원리로 흥미롭게 선보인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3』을 썼다.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3』 저자인터뷰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2』 저자인터뷰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 1』 저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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