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조영선
    서울 경인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살고 있다. 교사로 ‘행복한 밥벌이’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학생인권을 만났다. 학생인권을 통해 ‘내 안의 꼰대스러움’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학교에서 살아가는 힘’이 커지고 있다. 학교에서 좌충우돌하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는 괜찮은 교사, 아니 ‘괜춘한 인간’이고 싶어 한다. 『학교의 풍경』, 『인권, 교문을 넘다』(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세상을 바꾸는 힘: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_힘』(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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