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하승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엉뚱하게 대학을 졸업할 무렵부터 법을 공부하기 시작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런데 변호사 휴업을 한 지는 오래됐다. 시민운동, 인권, 민주주의, 정의, 공생, 청소년 같은 키워드에 관심이 많아서 1996년부터 시민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후쿠시마 사고를 보면서 녹색당 창당 작업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지역, 지방자치, 그리고 민주주의』, 『녹색당 선언』(공저), 『행복하려면, 녹색』(공저), 『세상을 바꾸는 힘: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_힘』(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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