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동하
    ‘깊이 하나 알기’와 ‘얕게 여러 가지 알기’ 중 택하라면 주저 없이 후자다. 인생도 짧은데 한 분야만 파는 것이 그리 매력적으로 와 닿지 않는다. 기자를 천직으로 생각하면서 성격이 전혀 다른 정치부 정당, 사회부 법조, 체육부 야구․농구 등을 오가는 중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과 육아로 바쁜 와중에 한 번씩 만화방에 틀어박혀 짜장면 먹는 걸 즐긴다.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읽기보다는 쓰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나의 주거 투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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