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과 파울라』, 울프 슈타르크



울프 슈타르크(지음) | 이미옥(옮김)

판형 : 145*204mm | 분량 : 232쪽 | 정가 : 11,000원

원제 : Dårfinkar och dönickar

종이책 ISBN : 978-89-5820-268-4 (03890)

출간일 : 2014년 2월 20일

분야 : 청소년


파울라, 너 참 멋지다!

하필이면 열두 번째 생일에 이사를 가야만 하는 파울라! 대초원 한가운데에 있는, 어머니의 새로운 남자친구가 사는 집으로. 그런데 전학 간 학교에서는 파울라를 남학생으로 오해해서 파울이라고 부른다. 이 무슨 황당한 일인지! 하지만 파울라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내가 남학생이 한 번 되어보지 않을 이유라도 있나?

저자ㅣ울프 슈타르크

1944년 스톡홀름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주로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그의 책은 스웨덴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나라에서도 성공을 거두었고, 상도 여러 차례 받았다.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인 안나 회글룬트와 함께 『요한나, 너 휘파람을 불 줄 알아』로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옮긴이ㅣ이미옥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으며, 현재 북에이전시 초코북스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울의 늪을 건너는 법』『기막힌 말솜씨』『학교를 칭찬하라』『히든 챔피언』『환생 프로젝트』『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괜찮아,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세 시 반에 멈춘 시계』『사랑해요 할머니』『어쩌면... 삼백년 후에』 등 40여 권이 있다.


파울과 파울라_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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